화성 아이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사계절 체험 농장의 아기 농부

 아이와 딸기 체험을 하고 싶었지만 코로나가 심해 머뭇거리기만 하던 때다.집에서 멀지 않은 곳에 딸기 체험을 한다고 해서 갔던 아기 농부.

화성 어린이와 볼거리 사계절체험농장 아기농부글루,사진 アン 빠쿠안코

화성시의 아기농부는 4계절 농장체험을 할 수 있는 곳이었다.겨울~봄에는 딸기 체험을 하고 여름에는 감자, 블루베리, 샤인 청포도 수확 체험을 하며 가을에는 고구마, 배추, 무, 땅콩 수확 체험을 한다.샤인 청포도는 한국이 아닌 줄 알았더니 가까이에 있었다.올해도 하면 가보자 🙂

예약을 하고 가야지 안 되지만 예약 없이 가서 기본 입장권을 땄다.딸기 체험 없이 기본 입장만 하면 24개월 이상 5000원이다.아이 몫까지 우리 가족 3명이서 15000원을 냈다.주말에 가서 아이의 아버지도 함께 있었다.

세 명이서 동물 먹이 주기 두 바구니를 받아 아메리카노 커피를 한잔 마시고 마셨다.(입장료에 포함되는 것) 그래도 아기 농부는 다른 먹이 주기 체험하는 곳에 비해 한 바구니가 더 잘 나왔다.배추, 무, 당근에 새로운 먹이까지!

넓은 주차장을 지나 동물 먹이 주러 가는 길주차장이 넓어서 좋다.밖은 그냥 시골이야.

주차장에 지뢰밭이 ㅋㅋㅋ 적장상어를 좋아하는 아기인데 아기상어 캐릭터들이 그려진 팻말이 있었다.그냥 지나치지 못하고 가만히 서서 쳐다봤다.

동물에게 먹이 주기 체험을 할 수 있는 아기 농부의 작은 동물원

아기농부의 소동물원에서야 기의 먹이 주기

아기농부 소동물원에서 동물 먹이주기 체험을 할 수 있다.토끼, 말, 양, 염소, 돼지, 닭, 기니피그, 새 등이 있으며 가까이서 먹이를 줄 수 있는 것이 장점이었다.그리고 여기는 관리가 잘 돼서 냄새도 안 났어다만 최근에는 동물원이나 수족관의 단점에 대해 알게 됐고, 이런 체험 농장도 기분이 너무 안 좋아 최근에는 가지 않는다.집에서도 키우면 안되잖아?반려동물은 어디까지 반려동물인지 난 선을 잘 모르겠어. 밑”

아기 농부의 숲 산책로

소동물원 옆에 숲속 산책로가 있었다.이곳에는 사람들이 잘 안 오는 것 같았다. “나는 숲을 좋아해서 숲 체험을 하는데 숲 산책로니까 당연히 가봤지.”

살짝 언덕을 올라가면 다람쥐 포토존이 나와요도토리를 줍지 말라는 팻말도 있지만 겨울에도 통 보이지 않았다.

어린이용 미끄럼틀이 있었는데 아이가 무섭다고 하여 아버지가 함께 탔던 첫 번째 타 버렸다.

저는 야외에서 지내다가 비닐 하우스로 돌아왔다. 실내에는 딸기를 따러 온 가족이 많이 있었다.딸기 체험은 코로나 때문에 안에서 먹을 수 없고 따기만 한다고 한다.가족 셋이서 들어가면 45000원이라 나는 패스 아기도 어려서 아기 돌보기만 하다 나올 뻔했다.

결국 2월에 아이들과 딸기체험을 다녀왔다.평일에 가면 우리는 한가롭게 우리끼리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함께 보기 좋은 포스팅: 용인 포시즌 체험농장 딸기 체험> 아이를 낳기 전부터 나는 아이와 하고 싶은 것이 많았다.(이게 많아도 너무 많은게 문제….) 연간… blog.naver.com
아기 농부의 허브 정원

실내는 딸기 체험을 할 수 있는 비닐하우스와 안쪽 허브정원으로 크게 나눌 수 있다.딸기체험은 안해서 허브정원에만 가봤다.한편으로는 모래밭 놀이를 할 수 있게 되어 있다.

모래놀이 하고 싶은지 쳐다보는 꼬마엄마랑 평일에 둘이서 놀자!

작은 거북이 큰 대야에 담겨 있어서 거북이를 보려면 시간이 좀 걸린다.

여름귤이라고 쓰인 노란 열매 도 봤어.

허브를 잘 아는 엄마가 알려준 대로 잎을 만지고 냄새를 맡는 데 능하다.애플민트, 사랑초, 로즈마리 등이 있었다.

허브정원까지 한 바퀴 돌고 집에 가는 길실내에는 손을 닦는 곳이 있고 야외에는 화장실이 있다.숲 체험을 하면서 거의 해 본 적이 있어 특별한 특이점을 느끼지 못했다.동물 먹이 주기도 다른 곳에서 많이 해 왔고, 올해는 주말농장 텃밭을 하기로 해서 농장 체험은 그쪽으로 가고 싶다.

아기농부 영업시간 주말 10:00 – 16:00 (예약제) 블로그 https://blog.naver.com 경기도 화성시 양감면 덕줄길 33-17 아기농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