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영화 <터칭 더 보이드>를 소개합니다!

드라마, 모험, 다큐멘터리 106분 영국

감독: 케빈 맥도널드 출연: 브렌던 맥기, 니컬러스 애런, 리처드 호킹

해발 6,344m.더 이상 물러설 곳이 없다!

산에서 인연을 맺은 두 친구 조 심슨과 사이먼 예이츠는 아직 아무도 올라보지 않은 안데스 산맥의 시우라 그란데에서 벽을 오르기로 하고 등산길에 오른다.

깎아지른 빙벽을 손도끼와 두 사람을 연결한 자일의 도움으로 결국 정상을 정복한 두 사람.

그러나 정상을 내준 시우라그란데는 그들의 하산 여정에 이제껏 경험하지 못했던 극한의 고통과 무서운 두려움을 안겨주는데.

영화 ‘터칭 더 보이 드’ 예고편

실화를 바탕으로 한 조 심슨의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산악소설 친구의 자일을 잘라라를 원작으로 한 작품.
안데스 산맥에 있는 시우라그란데 서벽을 초등하고 내려가다가 다리가 부러진 채 크레바스에 빠져 72시간의 사투 끝에 살아 돌아온 조 심슨의 이야기.
1985년 6월, 조 심슨은 그의 오랜 자일 파트너인 사이먼 예이츠와 남미안데스 산맥에 있는 (시우라 그란데 6400m)의 서벽을 초등하는데 성공한다.하산 도중 조가 추락해 사이먼 예이츠라는 자일을 쥐고 있던 힘이 빠지자 자신도 그 아래로 미끄러졌다.배낭을 풀고 칼을 꺼내기도 힘들었다.칼을 이빨로 뚫을 때 날이 입에 닿았다.자일을 자르니 모든 것이 금세 끝나 버렸다
조는 벼랑 아래로 굴러 떨어지고, 사이먼 예이츠는 자신이 조를 죽인 것에 대해 강박관념에 사로잡힌다.15미터 크레바스에 추락한 “죠”는 기적으로 살아 남는다.
자신이 떨어진 크레바스에서 72시간의 필사적인 사투를 벌인다.이틀 뒤 베이스캠프에 탈진해 홀로 돌아온 사이먼은 조가 죽었다고 말한다.그 후 3일간 죄책감에 시달리던 사이먼이 베이스캠프에서 철수하려 하지만.
남미 안데스 산맥의 시우라그란데 서벽에서 다리가 부러진 친구를 보살피고 마침내 자일을 자르는 내용의 원작은 세계 산악인들에게 고전 속의 고전으로 통한다.원작은 1988년 영국에서 처음 책이 출간되자 잠시 베스트셀러에 올랐고 수많은 상을 받았다.국내 산악인과 일반 독자에게도 화제가 됐던 실화 원작을 영화는 드라마와 다큐멘터리 방식으로 전한다.영화는 절망 속에서도 죽음을 선택하지 못한 주인공들의 이야기를 다룬다.
두 사람 모두 죽을 수밖에 없는 상황에서의 마지막 선택에 대해 영화는 진실을 담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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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발 6,344m.더 이상 물러설 곳이 없다! 산에서 인연을 맺은 두 친구 조 심슨과 사이먼 예이츠는 아직 아무도 오르지 않은 안데스 산맥의 시우라그란데에서 벽을 오르기로 하고 등산길에 오른다. 깎아지른 빙벽을 손도끼와 두 사람을 연결한 자일의 도움으로 결국 정상을 정복한 두 사람. 그러나 정상을 내준 시우라그란데는 그들의 하산 여정에 이제껏 경험하지 못했던 극한의 고통과 무서운 두려움을 안겨주는데.cinefox.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