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톱영양제, 발톱영양제가 1+1 “플리다 미라클리케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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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일아트는 다 좋은데한번 젤네일을 벗기고 나면 손톱이 약해서 항상 벗겨지고 뜯어지곤 합니다.그래서 욕심 만큼 네일샵도 못 가고 돈도 아끼고…​지난번에 네일샵에서 이런 고충 아닌 고충을 이야기했더니시중의 매니큐어 형태로 나오는 손톱영양제는 별로 소용이 없고오일 형태로 나오는 걸 사서 큐티클부터 바르라고 하셨습니다.​그래서 오일을 사야지.. 사야지.. 하던 중손톱영양제와 발톱영양제가 1+1으로 들어있는 제품을 보고사용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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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톱영양제, 플리다 미라클리케어는 이렇게 손톱과 발톱영양제가 세트로 들어 있습니다.분홍분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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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면에는 제품 정보와 함께 전성분이 나와 있습니다.화장품마다 사용 기한이 있다는데 이런 제품도 사용 기한이 있습니다.개봉하고 12개월 안에 써야 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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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리다 미라클리케어 손톱영양제는큐티클 제거 시에도 사용할 수 있고손톱 깨짐, 벗겨짐을 방지해 준다고 합니다.지금 제 손톱이 깨지고 벗겨지는 중인데… 꾸준히 써야겠습니다.​발톱영양제는 오일이 아니라 젤 타입이라고 합니다.목표하는 부위에 따라 타입이 다른 것이 신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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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성분도 손톱영양제와 발톱영양제의 성분 모두 나와 있습니다.큐티클 제거하면 상처날 때가 있는데상처가 있는 곳에는 바르면 안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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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톱영양제, 플리다 미라클리케어 박스의 측면에는사용 방법이 나와 있습니다.여느 손톱영양제처럼 바르고 1주 후 지우는 게 아니라큐티클 라인에 바르고 문질러 흡수시키는 형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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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를 열면 에어캡으로 한번 더 싸여 있습니다.아무래도 유리 제품이라 깨질까 싶어 그런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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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롱한 색의 플리다 미라클리케어 손톱영양제, 발톱영양제입니다.뚜껑은 하얀색 플라스틱이고, 병은 무광 반투명 유리입니다.제품 바닥에는 유통기한이 쓰여 있어서 좋습니다.개봉한 날짜도 아래에 적어두면 관리가 수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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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매니큐어처럼 생긴 팁이어서 손쉽게 바를 수 있습니다.손톱 영양제는 주황빛을 띄지만 바르면 투명합니다.오일 제형이어서 똑똑 떨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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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톱영양제는 노란빛을 띄지만역시 바르면 투명합니다.구분을 위해 색을 좀 넣은 것 같습니다.이건 오일 제형이 아니고 투명매니큐어처럼 점성이 있습니다.하지만 투명매니큐어는 아닙니다.​

제 맨 손톱입니다.부끄러워서 작게 넣어봤는데 클릭하면 크게 보입니다.젤네일을 지운지 거의 한달 된 것 같은데아직도 손톱이 벗겨지고 얇아집니다.지금 젤네일 하면 엄청 오래 붙어 있겠지만 젤램프 안에서 손톱 불탈 것 같습니다.​

손톱영양제, 플리다 미라클리케어를 한번 발라보았습니다.오일 제형이라 찰랑찰랑하는 것도 보입니다.큐티클 라인에 듬뿍 바르고 문질러 보았습니다.​

제일 좋은 것은 냄새가 없습니다.손톱 전체에 바르는 영양제 같은 건 의외로 냄새가 있는데냄새도 나지 않고 잘 발립니다.​두번째로 좋은 것은 오일 제형이지만 흡수가 빠릅니다.당연히 스킨처럼 흡수가 되는 건 아니지만가끔 네일샵에서 나올 때 번들번들해서 휴대폰 터치도 못하는그런 기름기가 아니어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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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과 같이 온플리다의 카탈로그와 파손, 불량안내서입니다.에어캡 포장은 따로 한번 더 포장한 거라고 합니다.정성이 대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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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케어 제품들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앰플, 속눈썹영양제가 있고다양한 종류의 미스트가 있습니다.화장대에 종류별로 세워놓고 그때마다 뿌리고 싶습니다.전체적으로 순한 성분을 사용하는 브랜드라고 하니성분에 신경 쓰시는 분들에게도 잘 맞을 듯합니다.​

플리다의 공식 홈페이지와 스마트스토어입니다.10ml씩 2개여서 20ml로 기재한 듯합니다.가격은 9,900원입니다.(2020. 04. 29.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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